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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포정용기
 조민경
 2025-06-02  |    조회: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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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가 위암으로 수술후 퇴원할때 식사를 하기위해 저희 아이와 험께 들렀습니다 마침 저희 아이도 배탈로 인해 죽을 먹어야했거든요
다들 많이 못먹는 상황에 반포장으로 매장식사를 했어요 그래도 남을것 같아서 음식을 받아 갈때 미리 물어 봤어요 그랬더니 키오스크에도 여러 설명도 없고 첨부터 3개포장으로 해야한다 이미 주문된 건은 포장용기를 더 줄수도 없다 반포장은 덜어먹을 수 있는 앞 그릇도 안나간다며... 애도 그렇고 어머니도 엄청 소량을 식혀서 조금씩 먹어야하는데...
바쁘신건 아눈데 친절허지도 않고 본인 매장 규정이 이렇다란 말만 하시눈데 기뷴이 너무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본죽 매장에서는 이런일 없기도 하지만 제가 저희 부모님 전후 사정도 다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대응이 너뮤 기뷴 나빴습니다
포장용기가 그리 어려운건지...
댓글 1

담당자 2025-06-02 16: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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