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과실로 억척 씌우는 삼선전자를 고발합니다. 3개월전쯤 사용하던 갤럭시s10이 발열이 심해서 액정.배터리교체한지도 얼마안되어서 그냥 신형으로 바꾸자해서 구매를하였었는데 한달정도는 이상이 없어서 그냥 그냥 사용하고지냈었는데 한 운동어플에서 자꾸킬로수가 차이가나서 이상하다했는데 네비어플에서도 가끔 정획한 위치를 못잡는것이었읍니다.그래서 양산시 삼성as센타를 찾았었는데 기사님이 슦캔해보더니 전에사용하던폰에서 넘어온 어플들이 충돌이 많아서 그렇다고 최선의 방법은 초기화를 시키고 나면 괜찬을거라고해서 모든걸감수하고6월2일 오전11시경 양산 서비스센타1층에서 초기화 시키고 4층 as기사님 한테 가서 테스트 해보니 이상 없다고 사용하라고해서 주차장내려오자마자 네비 어플깔고 실행했는데 먹통입니다.이전폰은 지하주차동 왠만하면 잡혔었는데 지상 1층주창장에서 위치를 못잡는데 이것이 정상제품입니까!갔을때부터 영상 전부촬영되어있으니깐 증거제출하라고하면할겁니다.초기화시키고나니깐 모든생활이 불편을겪고있는데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삼성전자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