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입국 시 필요한 비자를 발급 받아야 하는데 거절이 되었습니다. 부득이 여행을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6월 18일 출국예정이라 아직 시간이 있음에도 여행 국가의 국내항공권 취소 패널티 명분으로 30%의 수수료를 부과했습니다. 여정상 납득이 불가하고 억울합니다. 게다가 여행사 측에서 비자관련 절차에 대해 적절한 응대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 더욱 그러네요.
일정을 다 조정한 상태라 이런 취소 통보에 제가 오히려 위약금을 받아야 할 것 같네요.
현지에서 타게 될 항공료와 수수료에 대한 구체적 정보를 요구했는데 아직 듣지 못한 상황입니다. 꼭 도와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