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일)에 새차를 하러 가려다, 운전석쪽 2열 도어 유리가 왼쪽위에서 부터 오른쪽 아래 방향으로 꾸불꾸불 금이 가있었습니다. 그래서 세차를 못 하고 아유디 서비스센터로 가서 확인해 보니, 모래알갱이보다 더 작은 흠이 나있고 그 점을 중심으로 유리가 금이 나있더군요(사진 첨부)
이런 흠은 돌에 맞은 거라서 보증수리가 안 된다고 하는데, 큰 돌도 아니고 이렇게 작은 돌로도 금이 갈 정도면 유리 제조 불량이 아닐까요?
20년 넘게 운전하면서 다양한 차를 몰아봤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이런 모래같은 작은돌에도 유리에 금이 가는 게 정상이라면, 이 세상 모든차들이 수시로 유리가 깨져야 맞는 거 같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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