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낸게 있길래 들서가보니 설문조사에
답하면 6학년 교재를 무료로 준다고해서
저번에도 영어문제집을 다른데서 받은적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냥 간단한 설문에 답하고
주소를 넣었는데 집에 교육용 탭이 우체국 택배로
왔습니다.
보통 교육용 태블릿은 학부모에게 요금과 얼마나
사용할건지 기간,결제여부등을 확인하고 학부모가 사용하겠다고 상호간 확실한 고지를 하고
쓰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문제집이아니라 교육용 태블릿을 무턱대고 본인동의없이 일방적으로 보내놓고 사용하라는건
업체측의 강제적이고 일방적으로 배째라는식으로 판매하려는 수작으로 밖엔 안보여서 신고합니다.
전화연락도 안되고 태블릿을 제가 다시보내야 하는것도 억울합니다.
시정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