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싸지만 원료 좋고 기호성 좋다고 소문나있어서 많은 소비자들이 있고 회사나 제품 소개마다 60년간 리콜없는 철저한 품질관리라는데 60년간 리콜이 없는게 아니라 소비자 목소리 못들은척하고 무시해 오며 리콜이 없었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만성 췌장염 고양이를 돌보며 몬지에서 나오는 췌장식 습식사료가 있는데 먹고 남는 캔을 보관하려고 옮기던 중 쇳조각을 발견해서 회사에 연락을 했습니다.
사료는 동봉해서 보낸 상태고 그 뒤로 제가 연락을 안하면 연락을 안줬으며 일주일이 지나도 한달이 지나도 담당부서 연락후 답장준다는 말뿐이네요.
제가 뭘 바라서 연락한 게 아니라 말 못하는 동물들 먹는 사료에 그런게 나왔으면 조사하고 확인 후 사과라도 해야하는것 아닙니까
계속 저런식으로 답장하고 회피하는데 캔 산거 다 환불이라도 받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