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 걸려있던 커튼이 기사가 아무런 말도 없이 열어버린 바람에 봉이 떨어지면서 커튼봉 파손 발생..7/17일에 생긴 사곤데 5일동안 연락없다가 오늘 연락와서 u+측은 커튼만 배송가능하지 다른 보상처리는 어렵다고 하네요
사고는 유플러스측이 쳐놓고 왜 고객이 생활의 불편함을 겪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이게 맞나요?
cs팀장이란분은 커튼 파손관련해서 설치 기사랑 방문해서 사과는 커녕 봉을 보더니 어떻게 보상 처리 해드려야하나요? 고객한테 역질문을 하질않나.. 봉만 배송가능한지 확인해서 봉만 해드려도되냐고 하질않나 굉장히 불친절한 태도라 기분이 너무너무 나빴습니다 . 대기업에서 사고처리 이런식으로 해도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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