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관리직)에게 차 앞유리가 깨져 있다고 하였더니 다른 직원을 불러 물어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원래부터 그랬는데 자기가 사진을 못찍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원래 그랬을리가 있냐고 멀쩡한 유리 였다고 말하자 그다음 부터는 직원(관리직)이
예전에 차량이 돌에 맞아 유리에 조그만 상처가 있었을 것이며 판금을 하며 열을 가해 깨졌을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손세차를 하기에 그랬으면 우리가 알았을 것이라고 그럴리가 없다고 하니 자기도 이런 적이 30년 공업사 생활을 하면서 처음 있는 일이지만 유리가게에 차를 가지고 가서 물어 보라고 합니다. 그럼 유리 가게에 가서 물어 볼테니 아니라고 하면 어떻게 할 꺼냐고 했더니 그건 대답 안하고 일단 차를 갖고 가서 유리 가게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거기에서 차량에 뭘 떨어트려서 했는지 거기에서 돌을 맞아 그렇게 되었는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 했더니 자꾸 판금시 열이 가해져서 깨진거라고 원래 돌에 맞았을 꺼라고만 반복 합니다.
입장 바꿔 그쪽이라면 멀쩡한 차 기스로 인해 맡겼는데 유리가 이렇게 깨져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했더니 자기는 유리가게 가서 물어볼꺼라고 합니다.
차량 블랙 박스도 직원(관리직)이 확인했는데 못찾았다며 경찰에게 블랙박스를 봐달라고 요청하라고 합니다. 블랙박스를 볼 때 세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첫번째는 블랙박스를 잘 못보는 사람, 두번째는 자기처럼 블랙박스를 어느정도 볼 줄 아는 사람, 세번째는 경찰처럼 블랙박스를 잘보는 사람이 있으니 경찰에게 블랙 박스 좀 봐 달라고 요청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공업사 대표자와 이야기 하겠다고 대표자와 연결을 해 달라고 했더니 이틀 동안 대표자와 연결을 거부 합니다. 5일동안 차도 못쓰고 새차 유리도 깨지고 너무 화가 나서 잠이 안옵니다. 현재 대표자와는 연락을 하지 못한 상황에 직원이 이렇게 처리 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차량이 기아이고 신차여서 일부러 기아 공업사로 갔는데 이런 일이 생겨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