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과 화가 섞인 목소리로 손님에게 불친절한 태도를 보여줬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을 물었지만 돌아오는 직원의 대답은 “아동용” 이짧은 한마디 뿐 이였습니다. 존댓말도 아닌 반말 단어로 인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결제를 한다는 소식을 듣자 목소리가 바뀌며 태도가 변했지만 원하는 와팬이 없어 구매를 원하지 않다는 의사를 표현하자 소비자를 향해 한숨,째려보는 행위 등을 보여주어 소비자로써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서비스 불친절한 직원의 대한 책임이 있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