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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쿠팡온라인상품검증
 정양진
 2025-07-27  |    조회: 150
2025년 6월26일 에어컨구입을위해 쿠팡에 들어가서 노핑서치를 하다가 저가상품으로 24년형에어컨이 있어서 기재되어있는 판매자 핸폰으로 As기긴과 배송날짜문의위해 통화하는과정에 빠른배송설치와 수수료안받는조건으로 수수료제해서 직거래가능하다는 얘긴듣고 카드결제후 배송을7.13전후로 하겠다며 배송2~3일전전화주겠다고 했고 이후7월11일 전화햇더니안받고 결제영수증을 보고 전화했더니 거긴 카드결제 대행사라며 가맹점에 전화해서 연락취하겠다고 했으나 이후 모든 전화기가 꺼져있음을 확인

쿠팡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쿠팡결제아니므로 어떤보상도 조치도 할수없다했고 그래서 그 광고한곳 판매처에 대해알려 달라했더니 전혀도움을 줄수없다해서 곧바로 송파경찰서로 가서 진정서넣었더니 경찰서측에 서 단순사기가 아닌것으로 피해자진술를 통해 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지금 수사중입니다
보상받고 안받고의 문제가 아니라 대기업 쇼핑몰인 쿠팡의소비자를 위한 대처에 무책임함과 쿠팡에 올려지는 수많은 제품을 검증없이 올리는것자체에 거리낌없으며 쿠팡결제아님에 너무 무책임함이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끼게합니다

이후쿠팡에 대해 경고와각성과 사과를 하기 바랍니다
올해초에도 쿠팡을 이용해 사기사건이 여러건있어서 신고한적도 있습니다

쿠팡이 코로나로인해급부상한 온라인 쇼핑몰로 발전한건 쿠팡을 믿고 있는 대한민국의 소비자때문인데 너무나 무책임하게 뒷짐지고있는 쿠팡에 대해 심각하게 개선할것을 촉구합니다
댓글 1

담 당 자 2025-07-27 19:41:48
해당업체측 사기판매에 상심이크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냉장고·세탁기 싼값에 현금 결제 유인한 뒤 잠적...유명 가전몰 사칭 사이트 피해 속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