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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경련과 설사
 김유화
 2025-11-10  |    조회: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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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2026년까지인 애견 간식을 먹고 경련과 설사가 있었으나 구입처를 잘 모르겠다는 이유와 고객의 보관 불찰로 돌리는 회사의 아니한태도에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가정에서 실온보관인 애견간식을 냉장보관해야하는건지 ᆢ
댓글 1

담당자 2025-11-10 19:49:26
사료에 문제가 있다면 이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교환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해당 사료의 교환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또한 판매한 사료로 인해 애완동물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면 치료비 및 경비 등을 배상받을 수 있으나, 애완동물에서 나타나는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임을 입증해야 합니다. 동물병원으로부터 애완동물의 증상이 사료로 인한 것이라는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