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세탁을 맡겼고 옷장에 넣어두었다가 이번에 겨울옷을 꺼낸다고 꺼냈는데 다른 비슷한 색상포함 모든패딩들은 멀쩡한데 내셔널지오그래픽 패딩만 한쪽이 변색되어있었습니다
인터넷검색결과 22로 시작하는제품들의 원단들이 대부분 문제가 있었던거같던데 업체에 전화하니 세탁 부주의 보관 부주의라고 합니다
세탁이나 보관의 부주의라면 같이 세탁맡기고 보관한 옷들도 다 똑같이 변색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햇볕을 본것도 아니고 안방과 드레스룸 연결되는쪽에 옷장이 있는데 보관부주의나 세탁의 문제는 절대 아닌듯합니다
유독 이 브랜드의 옷만 이렇게 변색되어있는데 무조건 소비자의 과실로만 넘기려고하는것은 아닌것같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