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를 풀고 조립하여 보여 주는 순간, 홍보 영상에는 없는 기다란 선이 달려있었습니다.
무선인줄 알았는데 유선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집에는 유선으로 82인치티비가 있는데 무선이 아닌 이상 의미가 없어서 그냥 바로 가져가시라니
박스를 풀어서 갖고 갈 수가 없다고 기사분은 헬로비전하고 해결을 하라고 박스를 들고 가버리더군요.
저의 구매동기와 전혀 다른 것을 60개월이나 돈을 넣으라니 말이 되는 일입니까?
더구나 당근에 알아보니 20만원대에 살 수가 있다고 합니다. 홍보영상에 저렇게 무선인 것처럼 사진을 올려놓고 구매자로 하여금 오해하고 만들어 이런식으로 강매라니오? 지금도 이런 방법이 통하다니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