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현장에서는 270과 280 두개를 착화
둘다 딱히 착화에 문제가 없어서 280으로 구매
구매 이후 하루 착용했는데 착용 이후 오후부터 왼발 복숭아뼈 아래쪽이 피가 날정도로 계속 쓸려서 착화에 문제가 생김
이후 구입처로 와서 문제 설명후 70과 80을 다시 신어봤는데 70사이즈에서는 해당 이슈가 없어서 교체 요구.
매장 방침상 이미 외부에서 신었던 제품은 사이즈 교환이 불가능하다고 함.
자세하게 몇번 설명 해도 같은말을 반복해서 방법이 없다 판단, 이 글을 작성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