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의 지속적인 쌍욕 폭언사건 에 대해 신고합니다.본아파트는 부산시 동래구 금정마을로 150번지에 위치하고있는 동래래미안 아이파크 라는 아파트입니다.
해당 택배기사차량번호 :부산90배8493
해당기사의 소속 택배사: 한진택배
2026년 4월 16일오후 3시경
214동 1.2라인 지상에서 우편집배원 아저씨가 차를 뒤로 빼달라하는 과정에서 아무이유없이 한진택배기사가 집배원에게 일방적인 쌍욕을 지속적으로 퍼부었고 해당택배기사는 분노조절을 못하는듯 누가보아도 객관적으로 우편집배원아저씨에게 차마 입에 올릴수없는 욕설과 폭언을 거침없이 하였고 평소 착하신 우편집배원 아저씨는 왜그러시냐고 하시면서 일방적인 욕설피해를 당하셨습니다.
주민들이 버젓이 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평소 얌전하신 배달기사에게 차마 입에 올리기싫은 욕설을 현장을 본 주민입장에서는 분노가 치밀수밖에 없었으며 이번이 처믕이 아니라는 사실을 듣고 차마 그냥넘어가서는 안된다는 생각으로 본내용을 고발합니다.
지난 과거에도 일반주민에게도 욕설을 하는등 아무나 가리지않고 분노조절을 하지 못하는듯 보이는 상당히 문제성있는 배달기사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과거 해당 택배기사는 우리아파트에서 여러건의 쌍욕과 폭언사건을 저지른적이 있으며 해당기사는 본아파트에서 주민 .경비원들에게 여러차례 쌍욕 폭언을 하였고 현재도 버젓이 배달영업을 하고있는 상태입니다.
지난 1월달에는 본아파트에 사시는 나이가 지긋하신 어른분에게 자기차량 앞길을 주민차량이 가로막았다는 이유로 택배기사로는 도저히 해서는 안되는 있을수없는 쌍욕을 하였고이로인해 그주민은 너무 무섭고 보복이 두려워서 경찰에 신고조차 할수 없었다는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쌍욕을 주민 일반인 가릴것 없이 아무에게나 하면서도 당당히 택배영업을 통해서 이득을 가져가는 해당기사를 보고서 납득할수없는 상황입니다.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수 없는 일들이 우리아파트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해당배달기사로 인한 유사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있어 서비스품질 저하 및 소비자 들의 피해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와같은 행위는 택배서비스 기본업무를 한참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며 해당 택배기사에대한 사실확인 후 본아파트에 관한 배차제한.업무배제 등 실질적인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또한 동일 사례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강화 여부에대한 공식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유사한 사례로 본택배기사는 해당아파트에 몇차례 일시적 영업정지조치를 받은걸로 알고있습니다만 또다시 비슷한 일이 재발되었습니다.
한진택배 본사는 해당 택배기사가 주민들과 여러사람들에게 저질렀던 사건들을 무마시킨다거나 그냥 대충 넘기실 경우 주민들은 그냥넘어가지 않을것을 말씀드립니다.
만약 이번사건으로도 한진택배 본사에서 그냥 솜방망이 조치로 끝나고 근본적 기사교체가 이루어지지않을시 아파트주민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주민권리 차원에서 주요 메이저 언론에 제보하여 공론화시킬예정이며 인터넷 주요신문등에도 제보예정입니다.
한진택배 본사는 앞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배차제한.업무배제 등 실질적인 조치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댓글1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