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와이프가 5월17일(일요일)신도림에있는 풀빵이네라는 핸드폰 판매점에서 휴대폰 기기변경을 신청한후 18일(월요일)에 개통을 하려고하였으나 개통이 불발되어 계약취소를 하려 휴대폰 판매자인 풀빵이네의 문용섭씨에게 연락하여 계약취소를 원한다하니 포장지를 뜯어서 취소가 불가하고 일시 불로 기기값을 지불하라는 통보가 돌아왔습니다.
하여 저희는 19일(화요일) LGU+ 본사 고객센터를 통하여 계약취소를 진행하였고 문제없이 처리되는듯 하였으나 휴대폰 판매자인 문용섭에게서 '왜 본사에 전화를했냐, 개통 안되는건 사모님 잘못아니냐, 포장지도 사모님이 뜯어달라고했다(본인이 액정보호필름지 붙여 주겠다며 뜯었다합니다),왜 자기가 기계를 떠안아야하냐)등등 목소리를 높여가며 얘기하길래 왜 화를 내시냐했더니 자기는 그런적없고 오히려 저보고 싸우자는거냐며 점점 서로 언성이 높아지는듯하여 그럼일단 기계를 택배로 보내겠다하니 '고소' 하기전에 당장 퀵으로 보내라하면서 협박했습니다.
전화를 끊고 너무떨리고 무서워서 본사에 전화를하여 일련의 상황을 알리고 기기 반품을 진행을 하려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판매자인 문용섭이가 저희의 연락처도 모두알고있고 주소등의 개인정보를 모두 알고 있다는것입니다. 글로는 표현되지않는 강압적인 목소리와 당장이라도 저희에게 위압을 가할것같은 뉘앙스의 말투와 상황이 너무 두렵습니다. 지금의 두려운 상황을 어디에 도움을 받아야할지 몰라 이곳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