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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 유튜브 프리미엄 이용권 구매 후 미적용 및 업체(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의 연락 두절 피해 고발
 이승아
 2026-06-28  |    조회: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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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27일 22시 02분경,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에서 판매하는 '유튜브 프리미엄 할인 이용권'을 약 65,000원(64,800원)에 현금으로 결제하였습니다. 


결제 후 1시간이 지나도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아 업체에 문의하였고 "시간이 걸린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후 당일 23시 56분경 '요금제 적용이 완료되었다'는 알림을 받아 유튜브 앱을 확인했으나, 실제로는 적용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에 사후 처리를 위해 고객센터로 재차 문의를 시도했으나 업체 측은 현재까지 아무런 답변 없이 고의로 연락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확인한 결과, 저와 같은 시간대에 동일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다수 존재하며 이미 소비자고발센터 등에 사기 혐의로 신고를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본 업체는 허위 리뷰와 과대광고로 소비자를 유인한 뒤, 결제 대금만 취하고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 악질적인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64,800원은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며, 더 이상의 추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업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신속한 환불 조치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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