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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불량 사과 판매에 소비자에 대한 무책임.
 김대수
 2026-06-29  |    조회: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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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배송 중 집하 과정에서 사과들끼리 눌리거나 부딧혀 사과마다 다수의 멍'들이 생겨나 움푹 패여 스폰지 같은 질감이기 일수이며, 어떤 것들은 오래 된 상태인 듯 쭈굴쭈굴하여 질기기도 합니다.‘ 라는 문의로 시작된 ‘쿠팡’과 쿠팡 내 판매자와의 민원입니다.

마구잡이로 kg을 맞추어 택배사 직원들이 알 수도 없을 것 같은 종이 박스에 담아 주문 고객들에게 보내진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또한 고갹들의 여러가 지 민원이 발생 할 수 있음에도 그저 판매자의 잘못이 아니라 구매자의 잘못이라 합 니다. 저는 이런 판매자(사업자)는 처음 봅니다. 사과는 생산품이 아니라 자연산 작물이고, 설사 광고(홍보) 당시의 상태가 양호하다 하더라도 구매자에게 전달되는 시간 동언 얼마든지 변수(계란판 같은 포 장이 아니라, 무더기로 담고 거가 두 장의 공기 비닐로 마감)가 생기기 마련일텐데, 판매자는 어떤 심산인지 자기는 아무런 잘 못이 없으니 '구매자 본인이 알아서 하라'는 막무가내식 대응이 무척 꼴상사납습 나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판매자 배송’이라 쿠팡은 책임을 질 수 없다고 하니, 이 황당함과 당혹스러윰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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