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상세내용에는 알이 굵은 정상적인 제품 사진과 못난이를 취급하지않는 a급 제품으로 선별하여 판매한다고 적혀 있었으나 막상 제품을 받아보니 제품은 죄다 못난이에 대부분 크기도 일회용 케찹(새끼손가락정도)보다 작은사이즈로 왔습니다. 반품신청을 하였으나 본인들은 작은게 더 맛있는거라며 가정용이라서 어쩔수 없다고 환불은 안해준다고 합니다.
스크래치 및 기스는 이해하지만 사진에 보듯이 말도 안되는 제품을 팔고 본인들은 이상이 전혀 없다고 하며. 쿠팡에서도 판매자가 환불 못해주니 어쩔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습니다.
판매자의 허위성 광고와 쿠팡의 조치에 신고합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