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6월 16일 구매한 유산균이 2주 동안 택배 송장번호는 확인이 되나 실제로 배송이 안되어 몇 칠 동안 판매자에게 전화하고 11번가 앱으로 문의 하였습니다.
진행은 안되고 판매자에게 카톡친구 설정하여 6월 29일 배송 지연으로 문의하니 오늘 30일 아침에 카톡으로 취소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11번가 앱에서 취소하려하니 판매자가 물품 배송중이라고 하면서 상단원이 반품신청으로 변경하더라고요...그래서 11번가 상담원에게 배송 시작도 안되고 받지도 못했는데 왜 반품으로 잡히냐고 물으니 자기네 시스템이 그렇다고 이해해달라고하네요..이거 잘 못 된거 아닌가요? 판매자가 물품을 택배사에 전달도 안되었는데 배송중으로 잡히고 고객은 배송지연으로 취소하려니 판매자에게 다시 확인해야 한다?
2주 동안 배송지연은 그냥 소비자 몫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