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풍산점 주차장 경사로에서
관리되지 않은 쇼핑카트가 굴러 내려와 차량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객 과실은 전혀 없으며, 주차장 시설 및 카트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입니다.
배생책임보험으로 수리는 처리되었으나
차량 가치 하락 (감가손해)에 대한 보상은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관리 책임 사고임에도 감가손해를 전부 고객이 부담해야 하는것은 부당합니다.
본사 차원의 재검토 및 감가손해 또는 이에 상응하는 추가보상을 요청드립니다.
감가손해비용 뒷 우 도어 교환이력 차량금액 3% 1,616,253원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