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렌드를 구매하고 사용한지 1년도 되지않아 소음발생 3회차
서비스는 받을때마다 최소1주 최대 2달
와서 이것저것 할거 다 해놓고 자기네들은 원래 이런거니 정상이다라고 얘기하는데 65데시벨 이상이면 정상이라고 합니다
우리집에와서 그 소음측정해보지도 않고 분해해서 조정 다해놓고 원래 소리가 난다리고 하시는데, 이해가 되지 않고 서비스기사는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무작정 기다리라고만하고 이런 대기업에 횡포를 어떻게 이해해야되나요?
렌탈비는 계속 나가고 사용은 하지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