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측에서 멋대로 정한 법 다이소 자체 봉투를 기존에선 100원도 모질라 200원으로 인상 해놓고 봉투 반환이 안된다고 하는것이 너무 어이없는 억측같습니다
다른데 기업들은 올리브영, 파리바게뜨 이런데도 대기업인데 다 봉투 반환이 되는데 봉투값이 100인데도 다 반환이 되는데 왜 다시소측만 봉투갑 인상도 모질라 반환도 안된다고 하는데 너무 다이소측 횡포같습니다
다이소측에서 파는 봉투는 뭐 금으로 만든것도 아니고 다른 기업에서 파는 봉투보다 질면에서 좋지도않은데 그리고 그봉투도 튼튼것도 아니고 조금만 무거운것만 넣어도 금방 찢어져서 사용을
계속 할수없게 만들어놓고 100원에서 200원으로 인상까지 했다는점이 다른기업에 피해와 차별받는 것이며 소비자를 바보취급하는것입니다.
다이소가 롯데에서 일본거를 우리나라에 들어와놓고 정작 순수하게 우리나라 기업들은 국민을 위해 아낌없는 좋은 상품으로 기어를 하는데 다이소측의 이러한 제도때문에 지내가 정한 법이라면서
선량한 우리나라 기업들에게도 피해를 주는 다이소를 고발합니다
그리고 다이소봉투마다 규격이 있는데 작은거 하나를 구매해도 사정상 봉투를 구매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여서 구매를 어쩔수없게 하게되는데 규격싸이즈 와 상관없이 무조건 장단 200원이라하니
너무 이해가 안되고 이런제도 만든 롯데나 다이소측을 고발합니다
그리고 다이소측 상담원과 통화를 해보니 다이소 봉투도 상품이라고 하던데요 허잡하고 튼튼하게 만들지도 못해 말 그대로 종이여서 조금만 무거운거 담아도 금방 찢어져 사용을 못하게 만들어
놓고 또 어떤 제품도 그제품에 하자가 있음 교환이나 반품도 있는법 다이소측으로 해석함 다이소 봉투도 상품임 튼튼하게 만들지못해 쉽게 찢어진것도 하자품이니 그럼 그런 상품 교환이나 반품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지요?
이래서 다이소측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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