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에서 데일리리빙이라는 브랜드의 소파를 구매하였습니다.
온라인으로 가구는 처음 사는거라 당연히 반품이 되는줄 알고 샀는데
받자마자 반품 신청을 했는데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품 상세 페이지에 기재해 놨다고 하는데
잘 보이지도 않고 무작정 반품이 안된다고 하니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 같습니다.
반품불가라고 크게 써 놓던가
쿠팡으로 사면 무조건 다 반품이 되는 시대에
오늘의 집도 큰 플랫폼이라 당연히 될줄 알았는데
너무 안 좋내요.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