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번영로에 흉무로 있던 건물이 수분양자들의 잔금과 추가분담금을 납부하면서 수분양자의 노력으로 25년 6월경 준공승인나서 입주해 살고 있습니다.
이 곳에 관련 되었던 다인건설회장 오동석회장은 구속상태지만, 현재 번영로로얄팰리스는 소유권이전이 진행되지 않는 상황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행사와 비상대책위원회의 사태를 제보고발하고자 합니다.
한 번만 더 관심과 판단 부탁드립니다.
진심 너무나도 허망합니다.
2024년부터 200가구정도의 미참여자들이 돈을 안줘 공사대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계좌24년10월 추가분담금2500만원과 여유돈 되는 사람은 이자를 준다고 되는대로 보태달라했고, 1500만원을 송금하자 그 돈 중에 일부 1000만원은 추가분담금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준공 후에 추가분담금이나 잔금 미참여한 가구가 200가구 때문에 등기할 돈이 또 부족하다면서 자금을 모았습니다.
여유자금을 빌려주면 연 12% 이자를 주겠다고 하면서 총 5,000만 원을 여러 차례, 걷는 과정에서 계좌 25년9월 이자를 준다는 명목하에 2500만원 중에 이자빼고, 2350만원을 송금하게하는 방법을 써서, 이자를 준것처럼했지만, 생각해보니, 내돈으로 내가 덜 송금한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돈 걷어 5,000만원이상 낸 일부 수분양자들한테 5000만원만 다 똑같이 만들고, 더 낸 사람 돈을 돌려주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현재 여유자금 반환을 요구하고 있어도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