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기기고장으로 문의접수를 하는데 연결이 안되고 고의지연하며 실사용자가 아닌 구매자에게 계속 연락하도록 합니다.
 최효선
 2026-07-27  |    조회: 35
KakaoTalk_20260727_135042562.jpg
KakaoTalk_20260723_202113689.jpg
KakaoTalk_20260723_202134456.jpg
KakaoTalk_20260723_202134456_01.jpg

4월에 구매하여 사용중인데 4월에 1번 고장났는데 전원코드를 뺏다가 꽂으면 돌아가고 하는게 달에 2번 이상 있었습니다.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어 수리요청을 위해 홈페이지에 기재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채팅으로만 접수하라고 뜨며

접수를 하려하니 실사용자가 아니라 구매자가 직접 전화를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제품은 선물 받아서 사용자와 구매자가 다른 상태입니다.

때문에 구매자가문의를 남겼고 음식물 처리기 기기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직장일로 전화를 받지 못하자 다시 처음부터 A/S 접수를 하라고 합니다.

전화받을수 있는 시간을 기재해서요.


선물 받은 실사용자가 수리를 요청하는데 왜 구매자의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고객센터 안내처럼 접수만 하려면 고객센터가 대체 왜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일부터 수리과정을 어렵게 하는것 아닌가요?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한지 3개월이 넘었는데 제대로 사용도못하고 또 분쇄가 된다고 광고를 하는데 사진과 같이 분쇄되는것도 없습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하니 확인 후 해결방안 꼭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27 16:58:02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