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구매하여 사용중인데 4월에 1번 고장났는데 전원코드를 뺏다가 꽂으면 돌아가고 하는게 달에 2번 이상 있었습니다.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어 수리요청을 위해 홈페이지에 기재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니 채팅으로만 접수하라고 뜨며
접수를 하려하니 실사용자가 아니라 구매자가 직접 전화를 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제품은 선물 받아서 사용자와 구매자가 다른 상태입니다.
때문에 구매자가문의를 남겼고 음식물 처리기 기기 회사에서 전화가 왔는데 직장일로 전화를 받지 못하자 다시 처음부터 A/S 접수를 하라고 합니다.
전화받을수 있는 시간을 기재해서요.
선물 받은 실사용자가 수리를 요청하는데 왜 구매자의 정보를 입력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고객센터 안내처럼 접수만 하려면 고객센터가 대체 왜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일부터 수리과정을 어렵게 하는것 아닌가요?
이건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구매한지 3개월이 넘었는데 제대로 사용도못하고 또 분쇄가 된다고 광고를 하는데 사진과 같이 분쇄되는것도 없습니다.
이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하니 확인 후 해결방안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