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년동안 정수기 점검시 약속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때나 와서 점검한 코디에게 사과를 받고싶은데 절대 사과전화를 못하겠다고 합니다.본사측에서는 본인이 안하겠다고 하면 어쩔수 없다고 합니다. 옳고 그름을 따지자는게 아닌데... 자기 편한시간에 아무때나와서 점검하는 행동은 잘못된거 아닌가요? ( 2026년 1월은 온다는 문자도 없이 그냥 점검이 이루어짐) 이젠 정신적으로 굉장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