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생활가전 | 삼성전자 감사페스티벌 열자마자 6/16일 참여하고 아직도 온라인상품권 처리받지 못했습니다.
 문선미
 2026-08-26  |    조회: 157
평생 전자제품은 삼성제품만 사용하였고 삼성의 서비스가 최고인지라 믿고 자랑스러워하던 기업이었지만 이번행사 일처리를 보고 모든 믿음이 산산조각 났습니다.
직통전화 연결조차되지 않았고 요즘 간신히 연락된다하더라도 직통이 아니고 몇주 or 몇일뒤에 직통에 연락전해서 연락가게하겠다고 하네요. 근데 연결 된 적이 없습니다.

행사참여 서류 및 파일은 수정해라해서 제대로 간신히 수정해도 계속 수정, 검토만 반복하고 열불납니다.

이런행사 참여한것을 너무 후회하고 있습니다.
마음 고생 너무해서 억울해서 하소연 합니다.

무슨 즉각적인 일처리능력이 안도면 왜 이런행사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감히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삼성에서 일처리가 이 모양인지 저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