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월 뒤 7월 냉매누설로인한 설치기사님 재방문후 누설탐지및 냉매주입 후 사용, 하지만 25도까지밖에 온도가 내려가지 않으며 희망온도18도에 12시간 이상 운전해도 24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아 설치기사님께 연락드리니 더이상의 기술적인 부분은 본인이 해결할수 없으니 LG전자측에 문의하라함.
LG서비스센터 연락후 8월경 기사님 방문하여 체크후 토출되는 온도와 실외기 모듈에 검사키트 연결하여 모바일로 체크하였으나 제품에는 이상이 없다하며, 환경적인 문제를 탓하며 돌아갔습니다.
9월이 되어 날씨의 환경이 변하여 다시 LG전자 서비스센터 기사님 방문요청하여 9월28일 체크하였으나 역시 24도25도 만 유지하며 똑같이 제품에는 이상이 없으니 환경적인 문제를 탓하며 더이상 해드릴게 없다하며 돌아갔습니다.
제품의 문제가 없고 정상이라면 30평대 아파트 거실의 10평남짓한 공간에 적정용량의 스탠드에어컨을 가동시 충분히 실내온도가 내려가야 정상이며 이전의 사용하던것 또한 그래왔는데 25도이하로 내려가질 않아서 조치를 취해달라했지만 제품문제가 아니라는 말만 하며 다시 설치기사님에게 책임을 떠 넘기고 있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