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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엘지서비스돈뜯기식
 안미영
 2012-02-15  |    조회: 741
2008년1월 엘지엑스캔버스 티비구입후 사용하고있는데지난2월 9일 고장접수했어요
저희가 맞벌이고 부품이 오는데 시간이 걸려 14일에 고치기로했어요 첨엔 부품하나 교체하면되고 비용은
173000원이라고 했어요 근데 14일날 똑같은 기사가 똑같은상황에서 부품하나더 교체해야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녁에 다시 보기로 했죠 저녁엔 두명이서 왔더라구요 둘이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더니 또 하나가 고장났다며 총세개를 교체해야하고 비용이 삽십이 넘더군요 저희는 기다리다 넘 지루해서 작은사이즈티비를
이미 산 상황이였어요 너무 화가나서 본사에 문의하고 다시 연락하겠다니 표정바뀌며 그럼 제안을 하겠다고
자기들이 첨에 오판도 했고 할인행사도 하니 자기들이 손해보면서 깍아서 이십에 수리해주겠다는거에요
과연 누가 더 손해인거죠? 깨진신뢰 기다린시간 새로산 티비비용 이건 다 어쩔건가요?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사용하시는 TV의 하자발생으로 수리를 받으시는 중에 계속 달라지는 과도한 수리비로인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강력하게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업체에서 할인된 부품가격으로만 수리 진행하기로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