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계약금을 넣고 30정도 있다 취소 했는데
여행 9일 전이 였죠 인원도 열명 넣게 남았었구요
그런데 27만원을 물으라니요
미리 저에게 말해준거도 아니고요
가게에 사고가 나서 여행 못가는것 슬픔데 돈을 그리 물라니요
주말이라 본사는 다 퇴근 했다네요 처리가 느어질 수록 안될거 같아
글을 올릴니다 고객에게 여행을 써비스 하는 여행사에서 이런식으로 해도 되는지
이래가지고 다음에 무서워서 예약 하겠습니까 댓글1
30분만에 상품취소한 상황에 과도하게 요구하는 위약금에 억울한 심정이 드시겠습니다. 여행업 관련 소비자 분쟁해결 기준에 의거 여행개시 8일전까지( 9~ 8) 통보시 여행요금의 20% 배상하여야 하며, 여행개시 1일전까지( 7~ 1) 통보시 여행요금의 30% 배상하여야 합니다. 제보 내용으로 미루어 바로 환불 요청한 점 인원에 여유가 있었던 점들을 통해 업체와의 적극적 협의를 보시길 권고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