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제품의 화장품의 용량차이가 기존보다도 적은데 가격은 그대로라서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밖에 없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만, 실제 판매제품 용량표시와 구매제품이 차이날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합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