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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 삼성전자의 소비자 우롱과 스마트폰 갤럭시A 피해
 박승배
 2011-12-19  |    조회: 784
삼성 갤럭시A 스마트폰을 2011년 1월중순 구입하여 사용 하던중 5월 20일 스마트폰 OS 를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스마트폰OS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던중 전원꺼짐과 디스플레이 어두워짐, 전원꺼짐, 3G 수신 불량으로 10월8일, 10월15일, 10월29일, 11월26일 삼성전자 안양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스마트폰 기판(판넬) 교체등 4회 수리를 받아으나 장애 증상은 계속 나타나 환급해 줄것을 요청하였나 수리기사는 일반 장애 증상으로는 100번을 방문하여 수리하여도 환급하여 줄수 없다고 황당하게 말을하더군요...

수리기사의 불친절과 스마트폰 환급요청을 신고합니다..

수리기사가 사용해보고 확인한다고 했지만 스마트폰을 찾으러 서비스센타에 방문했을 때 언제는 책상 위에 올려만 놓고 수리기사 본인의 수리업무만 하고 있으면서 언제 사용해보고 언제 점검 확인한다는건지

제품보증서에는 동일한 원인 고장 3회째, 다른 원인 고장 5회째 발생한 경우 제품 교환 및 환급 이라고 하였는데도...

현재 사용중에도 3G 수신불량, 통화 불량, 통화후 스마트폰 멈춤, 화면 디스플레이 어두움등 장애 현상은 계속 되어 짜증나고 화가 날정도 입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