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인터넷에 가입한지 14개월정도되었구요
가입당시 사은품준다는 말에 현옥되어 가입하게되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 가입당시 이야기한것과 다르고 속은것같아 해지를 할려고 오늘 전화를 해서 당장 해지해 달라고 했는데 이런저런핑계만말하고 해지를 안해주고있어요..정말 웃기는회사군요..위약금 물을거라고 했는데 해지를 안해주는 이런회사는 어떻게해야합니까..유플러스신한카드사용하면 포인트로 인터넷요금할인해준다고 해서 카드발급받아 열심히 사용했는데 인터넷요금할인도제대로안해주고 카드사에 물어봐라그러고...
정말화가나서미칠것같네요 속았다는생각에..오늘당장해지해달고해도 해지도안해주는이런회사...고발합니다.
해결좀해주세요...
정말열받네요..
엘지유플러스 회사에 묻습니다.
정말고객을두번다시울리지마세요.... 댓글1
해당업체의 인터넷사용에 있어서 요금 할인등과 관련하여 많은 불편이 있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