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착한지 열흘이고... 주행거리 300km 미만인 타이어입니다.
접지면에 보면 잉크도 안지워진 트레이드 99.9% 의 새 타이어입니다.
물론 재생타이어도 아니며 금호 정품 타이어입니다.
열흘되던날 시속 60km 로 달리던도중
갑자기 헬기프로펠라 돌아가는 소리가 나더니 바퀴한쪽이 주저 앉았습니다.
내려서 보니 타이어가 이렇게 분리되어있었습니다.
칼로 도려낸것이 아닙니다... -- 정확하게 이렇게 떨어지더군요.
바퀴 겉쪽이아닌 안쪽이 이렇게 찢어진겁니다.
에이에스 기사를 불러서 이거 보상안되냐고 물었지만
제품에는 하자가 없다며 -- 단한푼의 보상도 일절 안된다 하였습니다.
완강히 타이어의 결함을 부정하였습니다.
저는 아침마다 육안으로 확인하고 손으로 꾹꾹 눌러보며 나름 공기압을 체크합니다.
차를 아끼는사람이고 자동차 정비도 게흘리 하지않는사람입니다.
방지턱도 엄살떨면서 뒤에서 크락션 울리든말든 아주천천히 넘어가는 그런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타이어는 구매후 아스팔트 외의 길은 달려본적도 없고 접지면에 잉크가 안지워졌을정도면
급정지 급출발 과속 등을 하지않은 상태란 말입니다.
허나 그 금호직원분은 타이어엔 하자가 전혀 없으며 운전자 과실이라 하더군요
그럼 이런사고를 내지 않기 위해선 차를세우고 걸어다니란 말씀이신가봅니다.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다신 금호타이어 사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하게되네요
이런식으로 사람목숨을 갖고 장난쳐도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
돈은 돈대로 나가고... 쓰레기같은 금호타이어 꼇다가 타이어와 같이산 휠만 작살나고
정말 미치겠네요 휠 타이어 새걸로 교체한지 딱 열흘만에 이런일이 생겻네요
제가 과속을하거나 방지턱에서 날라다니거나 공기압이 없었다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전 항상 차량의 컨디션을 최상화 하는버릇이 있기때문에 모든것이 ok였는데
이 쓰레기같은 금호타이어가 차를 작살내려 하네요...
그때 과속하였다면 아마 저는 이세상 사람이 아니였을듯 합니다.
지금 차도 이제 갓 5000키로 된 새차인데 이런 쓰레기 금호타이어를 끼운 제 잘못이겠죠? ;;
여러분... 안전을 생각하신다면 이런 쓰레기 금호타이어를 끼우지 마시기를 ...
여기서 중요한건 트레이드 99.9%에 솜털하나 안빠지고 잉크도 안벗겨진
주행거리 300km미만의 정품 금호새타이어입니다 --
모두 안전운전하세요..~
금호타이어 책임자분 제 글에 딴지걸 생각있다면 전화하십시오 010 2742 ****
그리고 사람목숨같고 그리 장난치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