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야!나가서 애기하라고! 2번을 그렇게 소릴쳐서 어딜나가라는거야!라고 함께 소리쳤죠
그러니까 저에게 바짝다가오더니 주변은 들리지않게 이를 악물고 욕을하더군요
그러면서 보안을 부르라고 다른사람에게 수차례애기를 하다군요
어이없었지만 돈때먹은사람이 도망가듯 가길래 그뒤를 쫒았죠
물류창고로 쫒겨나서 거기서 애기를 했고 그러던중 정직원이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저를 한번째려보고 비웃더니 그냥가더군요
옆에 많은직원에게 손님한테 욕하고 가는직원이 퇴근을 하는데 그냥 보내는거냐 했더니 한 남자분이 한참 애기하더니 데리고 오더군요
와서는 난 욕한적없다며 불량한 태도로 난 막차끊겼으니 경찰에 신고해서 택시비랑 다 청구해서 다 받아내라고하더군요
경찰이 왔고 직원들에게 부서와 이름을 요구했고 한 사복입은 여자분이 드릴꺼에요 하더군요
기다려도 안주길래 계속요청을 했더니 경찰이 소송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의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20일 전화를해서 그직원의 이름을 물었고 가공 담당자가 연락이 왔죠 부서와 이름을가르쳐달라하니 가르쳐줄수없다며
그사건에대해 보고받은것이없다하여 홈페이지에 올려도 되겠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하시라고 하더군요
개인이 욕먹고 반말을 들으면 보고따위 하지않는것인가요?
직원이 욕을하고도 들은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직원의 말이 100%다 인정이 되는건가요?
그래서 보고는 하지않는것인가요? 너무나도 기가막혀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21일은 인사과에서 전화가와서 그런사실이 없다고 하고 오셔서 애기를 하셔아한다고 하더군요
인정하지않는 사람과 애기하다 자신이 못들은 내용이 또 나오니 다시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연락이왔고 바로 시간이 언제되냐고 묻더군요오늘시간안되고 주말에 오라고 했고 주말은 안된단식으로 애기하더군요
내가 욕먹고 시간까지 맞춰야하나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인정했냐하니 끝까지 인정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저녁에 더 높은분이란분과 또 통화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직원이 아니고 오리온 소속직원이라고 하더군요
이마트의 옷을 입고 일을하고있는데 아니라서 오리온에연락해서 시시비비를 가려서 욕을하지않았다면 그사람의 품행같은것들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럼 결과가 뻔한거 아닌가요? 누가 네 제가 고객에게 반말하고 욕했습니다 그럴까요?
어떻게 하길원하냐길래 이마트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욕먹고 반말을듣고 어떻게 가겠냐했더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모르는척하더니
그건 저희의 소관이 아니라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안될것 같다고 하더군여 이마트는 힘도없다면서 고객가지고 장난하는것인가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방문한 마트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셨다니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