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2012.8.23 다시 주문을 하면서 사이트에 나와 있는 상품과 배송되는 상품이 동일한지 상담원 및 MD분의 확인까지 받았으며 문자로 이미지와 동일한 상품이 맞다고 확인까지 받았으나
이후 처음과 같은 상품이 왔으며 두번 물건을 받는 동안에 그 제품에 대한 상품평이 올라 왔는데 읽어보니
저랑 같은 경우 였습니다.
모두 앞코가 검은 상품으로 배송되어 이미지에 나와 있던 앞코 흰상품과는 다른 상품이 배송되었지만
위즈위드라는 싸이트에서는 무조건 적으로 환불만 가능하다하고 원래 이미지에 나와있던 상품은 주문이 불가하고 어떤 조취도 취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상품을 구해줄수도 없으며 교환처리는 안되고 더이상 생산도 안되니 확인 받았던 제품에 대해서는 책임질수 없다합니다.
아니 그렇게 까지 확인을 하고 제품에 대한 재차 확인 전화통화를 7번 정도 했습니다. 하면서 까지 믿고 주문한 상품에 대해서 책임도 지지 않고
인지도가 없는 사이트도 아니고 이거 이런식으로 막무가내로 책임지지 않으려고 모른다로 일관하거나 안된다로 일관하는 사이트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위즈위드가 구매대행 이라는 식으로 외국에 주문을 넣어서 상품을 배송하기 때문에 그런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막무가내의 사이트는 폐쇄하는것이 소비자를 보호하는것이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