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이사 갈 집 리모델링을 시작해 처음엔 일주일 걸린다더니 10일 넘게 걸리고 마무리도 안된 상태였습니다. 시공비 달라고 하시길래 그때는 제가 안산에 있을때라서 주말에 서울 올라가서 드린다고 했습니다. 근데 시공한 집에 가 봤더니 저희가 요구했던거를 다 안 하셨더군요. 마무리가 안된거라 생각했죠.. 그래서 시공비를 다 하고 드릴라고 안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돈 안 준다고 그렇게 안봤는데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냐 돈이 없냐 하면서 모욕을 했습니다.그래서 기분이 많이 상했고 그래도 줘야 할 돈이니 보냈습니다. 공사 중에도 계속 부딪쳤었고 뒷처리가 엉망이었으나 참았습니다.바닥은 울퉁불퉁 뜨로 벽지도 울퉁부퉁 문틀 제거 했는데 딱 봐도 문틀 떼었구나 티가 납니다.그래도 참고 12월 3일 최종 결제를 했고 콘센트를 하나를 안 해 주셔서 꼭 해주신다는 약속을 받고 돌아 왔는데 계속 기다리다 12월19일 전화를 했더니 까맣게 모르고 있더군요. 또 12월3일 이사를 했는데 씽크대 타일에 타일과 타일 사이 흰부분이 갈라져 있더군요 공사 한지 이주만에 균열이 생긴건 부실공사죠~ 그런데 12월26일 아직까지도 연락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속이 터져 죽을 것 같아요. 아무리 화를 내도 자기가 아프다는 둥 핑계만 대고 미안하단 말도 한번도 못들었어요. 댓글1
이사하신 집의 리모텔링 공사가 제대로 이뤄지지않고 하자가 발생하여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민법 제670조에 의거 하자의 보수, 손해배상의 청구 및 계약의 해제는 목적물의 인도를 받은 날부터 1년 내에 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의 하자보수가 계속 지연될 시에는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조속한 하자보수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