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자취를 하는
김**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진짜 화가나고 황당한 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작년 5월쯤 sk브로드 밴드를 계약해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해가 지나고 2월달에 이사를 하게 되어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했습니다
"제가 이러이러해서 이사를 가는데 이전을 부탁 드립니다"
이리 말을 했더니 그곳은 이전이 않되는 곳이라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찌하나요??? 라고 말하니 이전이 안되는 곳은
위약금 없이 해지가 가능하다고 말해줬습니다
그래서 해지 한다고 말했고, 그럼 기계(모뎀,전화기)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이 놓고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놓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사를 가고 해지를 신청한 것이 10개월 무려 300일이 지난 후인
지금에 와서야 해지가 않되있고 위약금을 물어야 하며 기계가 없으면
기계값을 물어내라는 겁니다
이게 무슨 강아지 풀 뜯어 먹는 소립니까??
해지를 해준다고 해서 상담원하고 통화도 하고 이사하는 달에 사용한것까지
사용료 다 내고 했는데 갑자기 문자오고 전화와서는
미납금이있으니 돈내세요
해지 안되셨습니다 해지 하시려면 돈내세요
기계가 없으시면 위약금 주셔야되요
이렇게 말하네요
제가 알기론 해지후 48시간 안에 사후 관리 해서 빠진건 없는지
해지는 잘 됐는지 전화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4800시간이 훌~~~쩍 지난 지금에야 그걸 말해주내요
회사측에서는 완전 해지사건에 잘못한게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저는 회사 약관이 이러니 이대로 따라 주세요
이런식의 발언만 하고요 ㅎㅎ 완전 어이 상실입니다
이런 일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완전 회사한테 속아서
덤탱이 쓰는거 같기도 하고요
이글을 보시고 해결방안을 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