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글 입니다. 다른글들은 답변을 하시는데
저의 글에는 답변이 없네요]
옵티머스 2X 기계를 사용하면서 서비스센트를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지난 주말 갑자기 휴대폰이 발열되면서, 배터리 소모가 매우 빨랐습니다.
서비스센터에 가니 휴대폰 기계안에 찌뜩거리는 액체가 들어 갔다고 합니다.
저는 기계를 액체속에 빠트린 적도,
기계위에 액체를 흘린적도 없습니다.
만약 나도 모르게 실수로 라도 무언가를 기계에 흘렸다면
휴대폰 커버와 겉표면 뚜껑에 묻어나서
제가 인지하고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기계 이상이라 생각합니다만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아니라 합니다.
같은 증상에 올해 4월쯤에도 있어 센터에 방문 했었습니다.
그당시 수리하신 분은 날씨가 습하거나(습한 곳에 있으면)
기계 안이 습기 차서 그런거라 하였습니다.
그때는 수리 받고 사용 할 수있었으나
지금은 그때와 동일한 수리를 받았는데
발열이 심하여 사용할 수 없습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발생 되는지 문의하니
무조건 사용자 과실이라는 억지
센터측의 기분 나쁜 서비스(태도,어투 포함)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