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기지국이 있는 사과밭 주인이 과실이 맺지않는다고 기지국을 이전하라고 사전에 통보했음에도 미기적거리자 밭주인이 계약만료가 되었서니 빨리 이전하라고 종용하니까. 기지국 전원을 꺼버고 갔다네요. 사용중인 다른 고객들은 아랑곳도 없이 말입니다. 고객센타로 전화를 하니 응대 또한 수준 이하네요. 통화가 되게 해달라고 말하니 마을 이장에게 말하라네요(고객상담 실장이) 이전작업은 밀양시와 협의하여 개설하여야 한다며 한달이상을 기다려 달랍니다. 그동안 통화는 불통이고 요금은 빠져나가는데 말입니다. 잘못은 자기네들이 해놓고 고객더러 무조건 참아라 이해해달라 이게 뭐닙까. 고객은 사용료를 내고 정당한 권리를 말하는데 sk에서 돌아는 말은 앵무새의 지적임밖에 없네요.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