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전 유플러스 민원상담자와 통화품질로 통화를 하였습니다.
저희 집에 직접방문하여, 방들을 돌아다니며 통화품질을 확인한다고 하더군요.
일을 하는 입장으로 저녁에나 집에 들어오는데 황당합니다.
sk는 지역을 순회하며 직원분들이 확인하던에요.
그것으로 인하여 말다툼 하였으며 유플러스 민원담당자 남자분이 대리점쪽으로
다시 연락하여 저에게 통화하겠금 하겠다며,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런데, 7일동안 연락이 없다가 소비자가 만든 신문을 통하여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14일 개통기간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네요. 어이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