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 배송 완료 문자 받음
9월 11일 : 배송 9일만에 나뭇잎에 흰반점이 생기고 나뭇잎이 말라서 떨어진다는 전화 받음. 화분 받은 분이 9월 7일금요일부터 나무 상태가 안좋았지만 선물로 받은 것이어서 섣불리 전화하지 못했다고 함,,
9월11일: 업체와 통화, 화분상태를 말했으나 전화받은 사람이 담당자와 이야기하고 전화주겠다고 함, 2시간 기다려도 전화오지않아 전화함. 담당자라는 남자분을 바꿔줌.
(통화내용)
환불도 아니고 교환해달라고 이야기함. 20분 정도 통화한 주된 내용은 본업체는 양심적으로 운영하는 업체고, 몇년동안 딱 한번 문제가 있었으나 그것도 받은 사람의 관리소홀이었다는 말만 되풀이함, 결과적으로 화분은 아주 싱싱하고 정상적인데 관리 소홀탓이라며 교환 절대 불가하다고 함, 전화받는 시간으로 인해 본인 기회비용과 주문못받아서 몇십만원 손해가 나고 있다며 도리어 큰소리로 말하고 끊음
9월11일 저녁 : 업체 사이트 이용후기에 자세한 내용 올림.
9월 12일 아침 9시 30분: 이용후기 업체에서 삭제후 전화로 이런 이용후기 올리는 것은 영업방해라며 협박조로 이야기함.
행복나무 화분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