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10월6일 차량은 올뉴모닝 돈을 더주고 에어백다달아 풀옵션을 샀습니다.
근데 13일 1시20분경 교통사고가 났는데요.
운전석엔 와이프 조수석엔 카시트에 탄 11개월된 딸아이가 타고있었습니다.
골목길 교차로에서 중앙까지 진입하고 조수석쪽방향에 차가와서 받았는데
조수석 문짝은 박살이 났고 받친충격으로인해 차체다 돌아갔습니다.
근데 에어백이 안터져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서 금요일 아침 9시에 기아 서비스센터에 전화를거니 10시30분쯤 전화오더니
오늘은 당사가 쉬는날이니 월요일까지 기달리란말과 끊더군요.
그 담당자말에 좀 어이가 없고 좀 이해가 되질않는군요.
불량차량을 만들고도 뭐가 그리 당당한지 그 담당자 말투도 정말 귀찮은든 들으면서도
참으로 불괘했습니다.
서비스가 뭔지도 모르는 회사가 서비스센터를 만들고 소비자를 조롱하는 기업이라니
자동차만 대충만들어 소비자에게 불량차량만팔면 끝인 기아자동차
정말 기업인지도 궁금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