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곰돌이 학습지를 1년 6개월동안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9월 첫주) 온 학습지 책에서 책벌레가 왕창 나와 매우 놀랐지요...모기약을 뿌리고 괜찮겠지 생각했는데
온 방에..특히 옷장(이불, 옷)에 전체적으로 번져 집안이 난리 입니다.
겨울옷부터, 겨울이불 세탁을 맡기고 전체 옷과 이불을 빨고 난리가 아닙니다.
고객센터에 의뢰했더니 본사에서의 입장은 그 책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것을 인정할 수 가 없답니다.
증거가 없다는 거지요...너무 화가나고 어의가 없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하라는 얘기인지...그럼 그 책에서 벌레가 나와 3주동안 피해를 보고 있는 저와 가족들은 어디에 호소를 해야 하나요? 불성실한 출판사 태도에 화가 납니다.
절차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법적으로, 과학적으로 벌레가 안 나온다는 것을 웅진출판사에서 증명해야 저는 용납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