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 LG DIOS 양문냉장고 (모델명 R-T759MBKWP)
구입시기 : '10년 5월
수고 많으십니다.
상기 제품을 구매하여 사용하던 중 터치버튼으로 된 컨트롤 패널이 먹통이 되어 작동이
되지 않아 LG전자 서비스센터 직원을 불러서 점검을 받았습니다. ('12년 8월말)
서비스직원분 말씀하시길 부품이 고장이 나서 부품 교환을 해야 하며 무상보증 기간이 지난 관계로 교환비용을 7만원 청구하였습니다.
한달에 한두번 만질까 말까한 부품이고 오남용한 것도 아니어서 무상 혹은 더 낮은 가격으로 교환받기를 요청하였으나 사용자가 만지지 않아도 부품이 계속 작동하고 있고 수명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출장방문 직원님 및 본사 서비스 응대원의 답변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억울한 것이, 자주 쓰거나 오작동 가능성 있는 부품의 경우는 당연히 정당한 비용을 내고 수리를 받겠습니다만 사용자가 거의 손댈 일 없는 핵심부품이 마치 자연사 하듯이 3년의 수명을 못채우고 고장이 난다면, 그래서 3년 단위로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면 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바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제조사의 성의 있는 답변 혹은 조치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