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스마트폰 텃치판넬파손
 이길우
 2012-01-06  |    조회: 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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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이 사용하는 스마트폰을 최근에 호주머니에서 바닦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하여 스마트폰의 텃치판넬파손이 발생하였습니다.
모델은 KM-S200 기종으로 KT tech 광주광역시 직영점에서 수리하였습니다.
수리비는 54,000원에 수리를 하였습니다.
딸의 잘못으로 파손시켜 수리하였으나 너무나 쉽게 파손되어 불안합니다.
파손된 부품의 가격이 54,000원(수리비포함) 이며 비싼가격입니다.(사진첨부)
텃치판넬 부품의 품질과 강도체크가 어느정도에서 까지 견디나 알고 싶습니다.
요즘 겨울철 추운날씨에 어느 정도의 강도에서 버틸 수 있는지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제 파손된 부품의 제질이 플라스틱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편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품질 체크해주시고 부품의 문제가 발견시
개선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스마트폰이 떨어지면서 액정이 깨져 수리하셨는데 또 쉽게 파손되지않을까 매우 불안하실것같습니다. 떨어져서 금이 갔다면 무상수리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휴대폰의 외관에 충격 흔적이 없고 사용기간이 짧다면 휴대폰 제조상의 결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으므로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감액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정확한 책임소재 파악이 어려우므로 사업자와 협의가 필요함)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