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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황당사건
 김옥
 2012-12-14  |    조회: 291
몇일전 아들이 블랙슈터후드점퍼를 사달라고하여 친구거까지 3개를 주문해달라구하여 11번가 인터넷 쇼핑에서 구입을했습니다 12월8일 제품을받아보구 아들이 입어보았구 제 눈으로 봤을때 소매통도 크구 지퍼도약간 틀어져 있어 반품하게되었습니다 아들두 자수가 노여진줄 알구 받았는데 자수가 아니라하여 반품하라구해서 그자리에서바로벗어 처음받은 봉투에넣어 박스에넣었구 8일당일11시40분경 반품접수를 했고 12일 우체국에 접수하였습니다
그리구 업체에서서 연락을 받았는데 제품을 세탁했냐구 하더군요 입어보는데 5분걸렷겠나
이곳조곳따져보구할것두 없이 지퍼와 소매통에 결점이 바로 보였는데 뭘 세탁했다는건지 뒤에 무늬가 다트져 있다나 어쨋다나 업체의 답변에 넙 황당하더군요
그옷을 아들이 입기로 했다면 물건 받은 당일 왜 반품 접수를 했겠냐구요 참고로 고등학교2학년인 아들은 11시가 다 되어야 집에 오거든요 반품신청은 11시 40분에했구요 업체주장대루라면 한번세탁해서 튿어질 옷이라면 그 옷에 문제가 잇는걸루 민원을 걸었겠죠 3벌 모두 반품했겠냐구요 2벌은 포장도 안뜯어봣는데요 큰 돈이 아니라서 그냥넘어갈거라생각하겟지만 넘 황당하구 이업체가 이런식으로 고객돈을 갈취하나 쉽어 저같은 선의에 피해자가 없길바래서 올립니다
그리구 이사이트에 올려있는건 자수처리 되어있다구 허위광고하는데요 실제 받은건 인쇄된것입니다
이업체를 허위광고로 고소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