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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상품배송
 이은주
 2012-01-10  |    조회: 857
11번가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태동상사 대표자 박** 050-5314-3491 로 전화를 걸어
2층책상침대를 주문했습니다. 입금계좌를 알려줘서 입금도 다하고 주말이 끼어 있어
화요일에 배송이 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이방에 놓을거라 아이도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집에 사람이 없던 터라 저녁배송을 요청했습니다
약속도 있고 해서 밤11시쯤 얘길 했더니 10시밖에 안된다 합니다.
그리고 한다는 말이 물건을 같이 들어 줄 사람이 있어야 배송을 해 준답니다.
대한민국 어느 택배에서 물건을 같이 들어줄 사람이 없으면 배송이 안된단 말입니까?
물건을 언제 갖다 준다는 말도 안해주고 같이 들어 줄 사람이 없으면 배송을 못한단 말만 합니다.
배송이 그런 수준밖에 안된다면, 물건을 팔기 이전에 그부분까지도 명시를 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집에 같이 들어 줄 사람이 없어서 배달이 안된다 하면, 누가 돈 부쳐가며 주문을 하겠습니까?
주문한 회사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 노력을 기울이기는 커녕 환불해 주겠다고 합니다.
환불만 해 주겠다고 하면 다 입니까?
대표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했더니 박** 과장이란 사람 하는 말이
사장님은 항상 출장중이랍니다.
그리고 전화를 20통이 넘도록 해도 받지않고, 문자를 보내서 조치하겠다고 하자 그제서
전화를 해서는 환불해 줄테니 계좌만 찍어 달랍니다. 그렇게 무책임한 판매자가 어딨습니까?

그동안 그 물건 기다렸던 아이의 마음적 상처와 그 물건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전화 하루 종일
기다리고 몇번씩 전화했던 부분까지 해결해주십시요
소비자를 기만하는 이런 회사는 강력하게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런식으로 물건만 팔고 배송이 제대로 안되고 나중에 그냥 환불해 주겠다는 식으로 판매하는
회사를 제재하지 않고 그냥 두는 건 옳지 않습니다.
주문하고 도착하기까지 기다리고 소비했던 시간 보상 받아야겠습니다.
강력한 조치 바랍니다.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직거래 후 배송관련 불만으로 현재 환불처리 완료하고 향후, 직거래관련 주의 하셔야 함을 안내드리고 수긍하시어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오픈마켓에서 2층책상침대를 주문하셨는데 해당업체에서 배송 시 같이 들어줄 사람이 있어야만 배송을 할 수 있다하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픙마켓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