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샵의 서지영과 이지혜의 화해로 화제를 모은 SBS ‘절친노트’의 코너 ‘절친하우스’에 출연한 시아준수와 이완이 어리버리한 이미지로 예능계의 히든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31일 첫 방송된 ‘절친노트’에서 박정수를 비롯해 새 출연자인 동방신기의 시아준수, 배우 이완이 출연해 1박 2일간의 ‘절친 프로젝트’에 돌입했다.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이들은 서로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지만 시아준수와 이완은 분위기가 어색해질 때 마다 큰 웃음을 짓고 ‘절친송’을 부르며 미션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38조 원 돌파 1위 수성... 삼성증권 2위 우뚝 양종희 KB금융 회장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본격화…KB증권 역할 중요" 신한은행 퇴직연금 53조 원 돌파 1위 견고... 하나은행, 2위 국민은행 추격 금융당국, 망분리 규제 완화…금융권 클라우드 기반 SW 활용 쉬워진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방문...“고객 삶 속으로 들어가” 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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